요즘 시장에서 쪽파 많이 파네요.
원래는 파전이나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소금 살짝 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함께 사온 치킨 위에 얹어먹었습니다.
맛있습니다.
예전에 대파치킨을 가끔 먹긴 했는데... 생파채는 매워서 별로 좋아하지 않고 저에겐 이게 더 낫네요.
그러고 보니 밴드에서 파김치도 주문했었네요. 내일은 파김치 치킨인가...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느타리 버섯 기르기 (0) | 2025.03.18 |
---|---|
2025년 신년 홈파티 수제 소세지 핫도그 갈비탕 로스트비프 우육탕 (3) | 2025.01.19 |
케밥을 만들고 싶었지만 뭔가 이상한 것을 만들었습니다. (1) | 2025.01.06 |
오랜만에 만든 우거지 순살 감자탕 (0) | 2025.01.06 |
순두부, 두부 오븐 구이 (0) | 2025.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