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심 분야가 좀 넓은 편입니다. 그만큼 깊이와 지식, 해당 분야에 대한 상식이 부족합니다. 몇 년 전부터 그냥 흥미가 있어서 혹은 자신에게 필요해서 한 연구들이 있습니다. 이걸로 논문을 어떻게 써야 하나 영 모르겠습니다. 유사한 연구가 있는지 잘 모르겠고.. 검색해 봐도 뭔가 비슷은 하지만 취지는 많이 다른 것 같고... 전공 분야가 아니다 보니 딱히 제가 아는 사람 중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고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취지가 잘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ChatGPT는 잘 이해하더군요. 그다음에 유사한 연구 찾으라니까 찾아오는 게 다 좀 다른 거 같아서 문제이지... 연구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아직 공개하기는 어렵네요. 그중 하나는 전사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