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는 상사에게 듣기 싫은 말을 직접 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적극적으로 의견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침묵하거나 뒤에서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왜 그럴까요. 단지 그 사람들이 비겁하거나, 별로 생각이 없거나,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일까요?저는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약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상사가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자신에게 적극적인 의견이나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한 번쯤은 자신이 타인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혹시 내가 완벽해서 비판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나에게 솔직하게 말하기 어렵기 때문은 아닐까.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싶다면, 타인을 몰아세우지 않아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