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사를 보면 그 조직의 방향성, 가치관, 조직의 미래 같은 것들이 보입니다. 많은 조직들이 겉으로 말하는 것과 실제가 다릅니다. 말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행동으로 그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이젠베르크는 10대 학생 시절의 경험으로부터 "정견은 그들이 달성하겠다고 말하는 목표가 아니라, 그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라고 그의 자서전 부분과 전체에 적었습니다. 이 말의 의도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여기에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근로관계가 단지 임금을 주고 용역을 제공받는 행위라고 여기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위해 살아갑니까? 일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