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입니다. 별로 덥진 않았지만...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하는 팔도밥상페어에 다녀왔습니다. 많이 사왔습니다. 한산 소곡주 1.8L 3만원, 가문어 (훔볼트 오징어 다리) 3만원 (서비스로 슬라이스 1봉), 버터 오징어채 3봉 2만원 아귀포 2만 원 반건 무화과+ 은행 튀김 1.5만원 황금박대 꾸이 3개 2만원 김부각 2개 1만원(4개 19000원에 사서 3명이서 나눠가짐...) 제주 우도 땅콩 막걸리 + 오메기 막걸리 1 만원 경동시장 고노와다 + 새우 비빔장 9500원 미드도 사고 싶었는데 품절돼서 철수했네요. 대추야자도 안보였습니다. 복날은 개도 더워서 늘어진다는 의미니까 핫도그를 사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