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서 몇달 살다온 사람이 엠파나다가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올해 1월에 만들었는데, 만든지 좀 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뭔가 집에 있는 향신료를 마구 섞었고... 큐민도 좀 들어간 것 같네요.
당근, 양파, 감자, 다진 고기하고 볶다가 향신료를 넣었습니다.


볶아진 소는 식힌 후에 페스트리 생지로 싸고, 겉에 계란물을 바른 후 오븐에 구웠습니다.


온도 시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다 익은 재료를 넣은거라 딱히 오래 하진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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